청라단독주택이 이름을 달았습니다.


부모 세대와 아들 세대가 함께 사는 집인만큼,

상상재, 즉 서로서로집. 이라는 이름을 달았는데요.


함께 고민하여 이름을 짓고, 명패는 저희가 선물해드렸지요.

많이 좋아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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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마무리가 어느정도 된 상황에서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.

저희도 찍었지만, 에이플래폼에서도 수고해주셨는데요. 에이플래폼의 사진도 기대가 되는군요. ^^


곧 정리하여 완성 사진들을 올리겠지만, 일단 몇 장만 공개. 후훗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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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서 없이 올린 사진들입니다만, 어느정도 모습은 보이시지요?



고생이 많았고, 마무리에 더욱 아쉬움이 많은 현장이었습니다.

만사형통 아름답게 굴러가는 현장은 찾기 힘들겠지만, 유난히 그랬네요.


조금은 투박한 마감과 문제가 많았던 공정들에 건축주분도 저희도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만,

이 집에서 행복하시기를.


특히 아이들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 ^^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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